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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메타분석] 운동은 지질 수치 및 혈당 조절과 관련하여, 1형 당뇨환자에게 꼭 필요하다.
글쓴이 관리자 (IP: *.211.101.211) 작성일 2019-02-22 00:00 조회수 218

(1) https://www.ncbi.nlm.nih.gov/pubmed/30781593


Intro

운동은 제 1형 당뇨병을 관리하는 데 있어 중요함이 알려져있지만, 다양한 형태의 운동이 심혈관계 위험인자에는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는 잘 알려져있지 않다.

이 논문에서는, 운동 훈련이 심혈관 위험요인에 미치를 영향을 보고한 24건의 연구 결과를 다루고 있다.

 

 

결론

운동은 최대 유산소능력을 강화하고, 당화혈색소 / 인슐린 사용량 / 총 콜레스테롤 양을 낮추어주었다.

다만 체질량 지수, 혈압, 중성지방,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,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의 지속적인 변화로는 이어지지 않았다.

결국 운동은 1형 당뇨환자에 있어, 지질 / 혈당조절 / 유산소 능력에 개선을 주어 심혈관계 전반적으로 큰 이점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나타났다.


 

 

(2) https://www.ncbi.nlm.nih.gov/pmc/articles/PMC4604550/


Intro

운동은 위처럼 제 1형 당뇨환자에게 많은 이점을 가져다주지만, 전반적인 혈당의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서는 인슐린 투여나 올바른 식습관이 동반되어야 한다. 최근 들어서, 운동에 대한 기술적인 접근을 통해 가장 적합한 혈당 조절방식을 고안해내고 있다.

 

 

 

본 논문에서는 home glucose monitor, continuous glucose monitor, insulin delivery and pump, 'smart' calculator 등의 다양한 기술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.

 

 

 

결론

기술적 진보로 혈당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으나, 저혈당에 대한 두려움을 완전히 제거하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. 현재와 미래의 다양한 기술을 복합적으로 이용하면, 경쟁력이 있는 신체활동에 있어서도 당뇨환자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 

미래의 기술과 현재의 기술을 통합하여, 건강과 혈당 관리에 있어 보다 큰 가치 창출이 있기를 기대한다.

 



두 논문의 의미

운동만으로 지속적으로 혈당을 관리하고 저혈당을 이겨낼 수는 없지만, 심혈관계 및 어느 정도의 혈당 조절에 있어 운동은 꼭 필요하다. 운동은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도움이 되어 1형 당뇨환자에게 꾸준한 운동이 권고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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